Jin-Sun Park과 Seon-keun Park이 디자인한 Maptor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현재 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프로젝터이다. 이 제품은 컨셉제품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 지도상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하여
프로젝터를 통해 보여준다. 립스틱 정도의 크기로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로 26만 컬러의 480 x 272 해상도를 지원하며 간단한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빠르게 메뉴를 이동할 수도 있으며 또한 메인 화면은 3개로 분할이 되어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
코딩 없이 자막을 포함해 동영상을 재생이 가능하고 DMB 기능도 제공되며 에이트리 스토어(Atree Store)통해 다양한 어학
학습을 위한 콘텐츠도 제공되어 학습이 가능하고 YBM의 영어사전, 국어사전, 일본어사전, 중국어사전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외의
기능으로 CSD 뷰어, FM 라디오, 텍스트 뷰어, 사진 보기, 플래시 게임, 음성 녹음 기능, 위젯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
터리 사용시간은 음악 재생시 31시간, 동영상 재생시 5시간, DMB 사용시 4시간 30분 정도 지원이 되며 Atree J100
멀티 플레이어는 90 x 57.8 x 13.7mm, 무게 82g으로 4GB의 모델을 기준으로 19만 8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터는 한 손에 딱 잡히는 크기로 적용된 스펙을 살펴보면 밝기 10루멘, 해상도 VGA (640 x 480)와 화면 크기
최소 5인치에서 최대 50인치까지 스크린을 지원합니다. 또 배터리 수명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판매가격과 더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리가 달려 가방이든 손목이든 어디에도 편리하게 걸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기기나 휴대폰과 간편하게 연결하여 들을 수 있고 또한 이 제품의 특징은 2와트의 출력으로 깜찍한 디자인, 콤팩트한 사이즈, 가볍고 작은 크기로 선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입니다. 또하나 2개의 AA사이즈의 건전지를 이용해 최대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