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키보드와는 결별을 선언하고 랩탑의 키보드 위치에 휠을 달아버렸습니다. 타이핑을 할 때는 메뉴를 열고 휠을 스크롤해서
알파벳을 타이핑하거나 그 타이핑한 단어에 따라 저장되어 있는 문장들이 나와 휠로 선택하여 문장을 아주 간단하게 타이핑할수
있습니다. 휠을 이용해서 스냅만으로 하드드라이브를 아주 '심플하게' 서칭할 수 있다고하네요. 친구에게 4-5줄의 메일 보내는데 '45분 밖에' 안걸리는 신개념 노트북입니다 배터리는 충전없이 '20분 동안 씩이나' 지속되고요. 8기가 모델은 2599달러 40기가모델이 9960달러
애플이 발표한 맥북 에어(MacBook Air)는 검지 손가락과 비슷한 얇은 두께와 NVDIA의 온보드 그래픽 프로세세 탑재로 4배 이상 빨라진 성능과 풍부한 색상 지원으로 그래픽이 많이 향상된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띄입니다.
그
리고 120GBGB의 하드디스크 용량과 옵션으로 128GB SSD를 선택할 수 있으며 헤드폰 잭, iSight 카메라 내장,
1개의 USB 포트 그리고 Mini DisplayPort (DVI, VGA, 컴포지트, S-비디오 출력 지원)는 신형 Apple
LED Cinema Display와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0인치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 Mini
DisplayPort는 노트북 덮개를 닫으면 보이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깔끔하게 보이도록 했고 1.6GHz 또는 1.86GHz
Intel Core 2 Duo 프로세서 탑재로 빨라진 성능을 보이며 무엇보다도 이 칩의 크기를 MacBook Air의 크기에
맞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배터리도 두께는 얇아졌지만 종전 그대로 4.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며 맥북 에어(MacBook Air)는 11월 초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환율 변동으로 인해 가격의 변화가 예상되지만 발표된 가격에 의하면 1.6GHz 모델이 약 270만원대, 1.86GHz의 모델이 약 39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문이 바로 사실이었군요. 애플사가 쿠페리노에서 초대를 받은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Town Hall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현지시간으로 10월 14일 10시에요. 그리고, 그곳에서 애플사가 새로운 노트북을 공개할것 같나고
하네요. 물론 인가젯 미국 스태프들도 초대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데요, 다음주의 뉴스를 기대해 주세요.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을 소개해 드릴테니까요!
참. 현재까지 소문으로는 맥북터치는 작아진 스크린과 멀티 터치 스크린(마치 아이팟 터치처럼요!)을
장착할 뿐만아니라, 제스쳐 라이브러리, 풀 맥 OS X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App스토어 호환 및 맥어플이
구동가능하다고 합니다.